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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회

제목
마태복음 11장 참된 안식의 길
(작성자: 고일석 )

우리는 두 가지 질병에 죽어가고 있다.

열심히 일하다 보면 무거운 짐과 스트레스의 병에 걸려 죽고, 무거운 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열심히 육체의 쾌락을 즐기다보면 영적인 타락으로 인생 자체가 병들어 죽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서 우리를 해방 받는 길은 없을까? 결론적으로 이 세상에서는 더 무거운 짐과 스트레스로 인해 참된 평화와 쉼을 얻을 수 없다.

 

 

​***************** 여기서 부터  공간이 남으면 위에 글도 넣어주세요****************************

 

 

​성경에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인생이 어떻게 해야 참 된 쉼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는가?

 

첫째 우리 모두 하나님께 나아가야 된다.(28절)

성경은 분명하게 우리 인생의 무거운 짐의 실체는‘죄’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죄의 결과는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말씀하신다.

사망이라는 영적인 뜻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한다

마이크는 전기가 흐른다. 전기가 흐르므로 내가 하는 말이 크게 잘 들린다. 만약에 전기가 끊어지면 소리가 잘 안 들린다. 그러면 제가 소리를 크게 질러야 하니까 얼마나 힘드는가?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과 단절되어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받지 못하므로 무슨 일을 해도 그 자체가 힘든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와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어떤 일을 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는 힘들지 않고 그것이 노동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고 축복이 된다. 주님과 연결된 자는 무슨 일을 해도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면 그것은 능력이 되고, 즐거움이 되고 기쁨이 된다.그러므로 이 엄청난 삶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우리를 다시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시는 예수님께 나아가야한다. ​

 

둘째, 우리 모두 주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 (29절)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

1. 온유한 마음이다.

온유함의 헬라어는 “프라우스”로서 길들어진 온유함, 가르침을 통해 변화된 온유함을 말한다. 성경적으로 말하는 온유는 천성적으로 온순하고 부드럽고 조용한 성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길들어진 성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변화된 성품, 믿음으로 성숙한 온유한 성품을 말한다. 마치 거친 야생마가 주인에게 길들어진 후에 철저하게 주인에게 속하여 주인의 말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과 같다.

2. 겸손한 마음이다.

겸손의 사전적 뜻은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낮추는 것을 말한다. 겸손이란 영적인 의미는 바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삶의 위치를 벗어나지 않고 자기 위치를 끝까지 지키는 것을 말한다​


​셋째, 주님과 멍에를 같이 져야 한다.(29절)

주님과 함께 멍에를 메고 가는 것이 축복인 것이다. 문제는 자꾸만 우리가 멍에를 매고 주님을 그리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주님과 멍에를 메자. 우리의 삶속에 나 혼자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사시는 놀라운 축복을 누리시기를 원한다. 인간의 모든 짐은 나 혼자 살고 있다는 것 때문에 어렵고 무겁다.

  

( 2015-06-24 09:56:55 조회: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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