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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회

제목
눅 6장12절~6장49절
(작성자: 고일석 )

1. 열두 제자를 사도로 택하시다

2. 복과 화를 선포하시다

3. 원수를 사랑하라

 

 

 

 

1. 열두 제자를 사도로 택하시다


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13.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14. 곧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15.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셀롯이라는 시몬과
16.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라
17.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18. 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받은지라
19.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더 중요하다

사도 바돌로매를 혹시 아시나요?
우리는 잘 알려진 사도 베드로는 잘 알지만 바돌로매 알지 못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숨겨진 것이 드러난 것 보다 더 중요합니다. 나무에서 잎이나 열매 그리고 아름다운 꽃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드러나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뿌리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보이는 일 보다 보이지 않는 일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그 일 그 행동들이 더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지주 않고 나를 오해 할때 낙심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모든 진실을 마지막 날에 받드시 드러나게 하실것 입니다. 하나도 숨겨질 일이 없습니다.


*몸의 3가지 특징:  일체성, 다양성, 상호 의존성 (교회의 3가지 특징)
*하나 되기를 힘쓰십시오.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하나 될 때 고난 가운데 인격이 성숙합니다. 

성경에서 한 몸이라고 말한 것은 교회와 부부 뿐입니다.
몸은 하나지만 다양한 기관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관은 상호의존적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관이 서로서로
도우면서 한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아니라면 함께 할 수도 만날수도 없어던 사람들입니다.
세리 마태를 잘 아시죠 우리나라로 말하면 친일파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당시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마태는 로마에
붙어서 자신의 민족의 피를 빨아 먹는 친일파 같은 자신의 이익과 돈 받게 모를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제자 한 사람 바로 열심당원 시몬 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독립운동가 입니다. 친일파와 독립운동가의
만나 이 어색한 동행이 어떻게 이루어 질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격이 급한 베드로 계산이 빠르 빌립 그리고 배신자 유다
하나 같이 똑같지 않은 어색한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이런 하나도 맞지 않은 사람들을 부르신 것
일까요? 그것은 바로 교회의 모습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른 사람들 맞지 않는 사람들 나이 성격 학력 취미 이런 모든 부분에 다른사람들이 모여서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하나 되어 서로 진정한 하나로 성장해 가는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혼자 일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하나 되도록 노력하는 가운데 인격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진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고난이 필요합니다. 고난 가운데 아름다운 진주가 만들어지는 것 처럼 우리는 나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 가운데 진주 처럼 아름다운 인격으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하나 되기를 힘쓰십시오! 
그럼 당신의 인격이 성숙할 것입니다!


2. 복과 화를 선포하시다

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22.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4.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25.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우리는 이땅에서 가난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잃게 될 것이고 우리가 준 것은 얻게 될 것이다. (윌리엄 맥도날드 할아버지)

화와 복의 4가지 대조
1. 복 : 가난한자 <=> 화: 부유한자
2. 복 : 주린자 <=> 화: 배부른자
3. 복 : 우는자 <=> 화: 웃는자,
4. 복 : 미움/배척받는자 <=> 화: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는자

세상 사람 처럼 노후를 대비하고 저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나라에 저축을 해야 할것 입니다. 다른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말입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아시고 분명히 채워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에 나가서 어떤 대우와 대접을 받을지 예언적인 말인 말씀으로 하셨고 오늘날 우리도 세상
가운데 어떻게 대적을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가 물질적으로 가난하게 되어야 한다. 돈이 없어서 가난 할 수도 있지만 돈을 많이 버는 그리스도인도 가난해 
저야 한다 그리고 주려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나는 가난해지고 주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가난한 그리스도인이나 부유한 그리스도인이나 동일 하다. 
나는 모든 사람과 인간 관계가 좋고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칭찬 받는 사람은 아닌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다니엘 처럼 항상 고간을을 당한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모함과 오해 때문에 미움과 배척을 당하여 우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해방 이후 예배당 앞에 거지가 입고 있는 옷이 바로 함경직 목사님 옷 이었습니다. 이분은 있는 것을 다 주셨습니다.
이세상에 있는 것에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늘나라서 사모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세상에 이는 모든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그리고 영원한 나라에서 부유한 나라에서 부유한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어습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분이 입고 있던 옷가지 다 
빼았겼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라면 우리가 부유한 것에 한탄하고 우리가 이세상을 떠나가전에 
이 모든 것 옷 하나 까지 예수님 처럼 주어야 할 것입니다.
 

3. 원수를 사랑하라

 

( 2015-05-16 22:30:49 조회: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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