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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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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녁 식사하셨어요?
(작성자: 홍문영 )

안녕하세요~~^^

쑥쓰쑥쓰 홍문영 자매입니다^ㅠ^

 

어떤 사정으로 일주일간 일을 쉬다가

오랜만에 일터에서 일과 전쟁을 하고 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와서 끄적이게 됩니다..

혼자살고 시간과 체력에 많이 쫓겨 다니는 게 일상이라..

끼니를 라면과 인스턴트 등으로 늘 달래는 저였는데..

이제는 건강한번 챙겨보겠다고..

냉장고를 열어서 반찬을 들고 밥을 한 그릇 가득 담아서ㅎㅎㅎㅎㅎ

책상위에 올려놓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도하고 한입 두입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감사와 감동이 물밀듯 밀려와 참을 수 없었네요.. ㅜ^ㅜ

집에서 혼자 먹는 밥이 이렇게 맛있다니..(굉장한 발견이었어요.)

맛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성도님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가득한 밥상이었으니..

모든 반찬이 애찬이었고 건강한 식단이었어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나를 먹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속에 성도님들의 사랑이 참 감사가 되었어요.

흔하게 얘기하잖아요.. 혼자 먹는 밥은 맛이없다.. 둘이 먹어야 맛있다.

 

오늘 저녁은 너무나 맛있고 감사한 애찬이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14-06-02 20:25:51 조회:1191 )
유성호 | 2014-06-11
매일 감사하잖아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
안녕하세요~
고일석 2016-10-13
4
찬양이 아름다와서리♡♡♡♡ (1)
김은정 2014-07-21
그런데 저녁 식사하셨어요? (1)
홍문영 2014-06-02
2
아버지집에서 (2)
김은정 2013-12-11
1
강북 막강 우먼 파워 자매님께~^^
관리자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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