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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4 주일 형제회의 및 교제시간
(작성자: 관리자 )

이헌수 형제님. 임덕준 자매님

내외분 사진을 대문으로 걸어봤습니다. 

그래야만 할것같네요.ㅎㅎ

이헌수 형제님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아래는 유진대 형제님 글입니다.]

 

오늘 형제회모임에

이헌수형제님께서 간증을

해주셨어요.

 

70년대 초에, 

알고 보니 형제모임 초창기에

우리 모임에서 받으신 구원과

((차 타고 돌아오는 길에

아양교를 지나는대 그때

동촌유원지서 침례받으신

것도 말씀하시네요))

 

그러나 대봉동모임으로

가지 못하고,

 

월남 파병에서 총알이

빚발치는 곳에서 죽음앞에

서도 별 두려움이 없는 애기.

 

그리고 참된 모임과 연결되지

않아서 오랜 세월을 그냥

흘려지나온 간증을 자연스럽게 하셔서

 

만장일치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교회의 연합이

아니라면 오늘과 같은

간증을 듣기는 힘들었다는

것을 그동안 목요모임에 

간혹 참석하신 이헌수형제님을 보신 분들은

알 수 있습니다.

 

형제회모임중 바깥에서

피아노소리와 함께

수정이가 부르는 플룻의

아름다운 음률이

더 깊이 감사가 올라왔습니다.

 

모친님들 모임에서는

전에 부터, 주님께서 새로

보내주시는 분들이

 

함께 하나로 연합하여

말씀 듣고, 그냥 오셔도

그동안 그 넓은 예배당

조금 비어...널찍했든 자리를

우예 다 채우노...

했는데 ...

 

빈손으로 오셔도 참 반가운데,

자리만 채워줘도 고마운데,

 

자두.떡.물김치.샐레드...

부엌봉사까지...

 

모친님들께서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주님께 경배드리라고

기본 1시간 거리에서

오시는 주님의 자녀들이

얼매나 반갑고 고마운지...

 

천국은 이렇게 작은 부분

하나에도 고마워하고

감사해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드리며, 섬기는 작은

일상의 생활이 훈련되어

 

어느 한날 주님 오시면

위치 이동하여 이 땅에서

늘 그렇게 주님께 감사드리며

 

서로 사랑으로 품어주고

반갑게 인사나누고

헤어지려니 섭섭하니

이별없는 그곳에서

영원히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서로 감사해하며,

 

이 모든 아름다운 교회,

영광스러운 교회를

완성시키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대구강북교회 형제교회 소식을 전합니다.

 

 

( 2019-07-15 13:30:40 조회: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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